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. 즉 정도(正道)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,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(際可)의 사관,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(公養)이 사관이다. 공자는 노(魯) 나라 계(季)환(桓)자(子)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, 위(衛) 나라 영공(靈公)에게서는 예(禮)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, 위 나라 효공(孝公)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. -맹자 오늘의 영단어 - serve : 봉사하다, 써브하다, 충당하다오늘의 영단어 - Social Security : 미국민에게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세금&복지제도오늘의 영단어 - MOFA : Ministry of Foreign Affairs : 외무부남자가 오래된 자아로부터 탈출하는 방법은 오직 한 가지, 어떤 한 여인의 눈을 거울 삼아 자신의 또 다른 자아를 보는 것뿐이다. -클레어 부서 루스 오늘의 영단어 - defect : 귀순하다, 도망하다, 변절하다: 결점, 결함, 단점오늘의 영단어 - foil : 좌절시키다, 격퇴하다: (금)박 : 박을 입히다감원에 휩쓸린 사람을 자기 자신을 모르고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지 않는 사람이다. 자기가 모르는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힘을 빌리는 수밖에 없다. 즉, 타인의 시각에서 본 자기를 받아들이는 방법이다. 자기를 객관적·구체적·다방면으로 아는 일은 중요하다. 스스로 약점을 깨닫고 의식하며 자기 계발에 힘쓰는 사람은 조금씩 변화해 갈 수 있기 때문이다. -무라타 노부오 오늘의 영단어 - bureaucrat : 관료, 공직자오늘의 영단어 - headhunting : (야만인의) 사람사냥, 인재스카우트